청양교육지원청, 코로나-19 확산 다중시설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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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육지원청, 코로나-19 확산 다중시설 합동 순찰
  • 미디어 청양(media cheong yang)
  • 승인 2020.03.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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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2020년 3월부터 청양 관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휴업 기간 합동 순찰을 통한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2020년 3월부터 청양 관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휴업 기간 합동 순찰을 통한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 순찰은 코로나-19 대비 휴업 기간 연장에 따라 지난 3월 2일부터 매주 3~4회씩 청양경찰서, 정산지구대와 함께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피시방, 카페, 학원 등) 이 대상이다,

합동순찰반은 학생 지도 활동과 함께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에 알코올 손 소독제와 스프레이 소독제를 전달하고, 사용법과 손을 씻는 방법을 안내하면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2020년 3월부터 청양 관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손 소독제도 나누어 주며 학생지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백운기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지역민, 교직원, 학생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 관계기관 합동 순찰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슬기롭게 대처하고 이겨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