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다중시설 업소 사회적 거두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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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다중시설 업소 사회적 거두기 '앞장'
  • 최택환 기자(media cheong yang)
  • 승인 2020.03.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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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노래방, 휴게음식점, 유흥주점 등 48개 업소 4월5 일까지 휴업
청양지역 다중이용시설업소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나섰다.
군내 노래연습장, 휴게음식점(다방), 유흥주점 등 대표자들은 지난 24일 자발적인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을 결의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48개 동참 업소들은 입구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이라는 안내문을 붙이고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청양지역 다중이용시설업소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나섰다.

군내 노래연습장, 휴게음식점(다방), 유흥주점 등 대표자들은 지난 24일 자발적인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을 결의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48개 동참 업소들은 입구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이라는 안내문을 붙이고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종국 노래연습장 청양군지부장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양지역을 완벽한 코로나 19 무풍지대로 만들기 위해 모든 회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라면서 “모든 군민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코로나 19의 조속한 종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