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6일~7월31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8월1일~8월5일까지 정산도서관 3층에서
8월1일~8월5일까지 정산도서관 3층에서

청양지역 출신 화가와 조각가의 작품 전시회가 26일 개막식을 하고 오는 8월 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지역 출신 초대작가의 주옥같은 작품 80 여 점이 전시된다.
26일부터 7월31일까지는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고 8월1일부터 5일까지는 정산도서관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에는 제21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노재순 작가를 비롯해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김채곤, 노재순, 우제권, 이광희, 이완식 작가 등 9명이 참여한다.
jk조형미술(대표 우제권)이 주관하는 작품전이 시각예술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하면서 신진작가 발굴과 동호회 활성화, 자체 전시기획역량 강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돈군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예술계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도서관이나 터미널 등 전시가 가능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겠다”라면서 “전시 작품을 관람하는 동안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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